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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41번째 이야기
나탈리아 | 2013-01-21 | 조회 2423
얼마전 인터넷기사에 한청년이 6명에게 새삶의 크나큰 선물을 주며 떠나는걸 접하며 많이 부끄럽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늘 남의 일처럼
느껴왔었는데 막상 신청서를 작성하려니 더욱 열심히 하느님 말씀안에서
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는 책임감이 생기며 숙연해지기까지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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