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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감문 작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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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9번째 이야기

이재득 | 2021-08-27 | 조회 65

찬미예수님!! 무의미하게 살다 떠나는것보다는 남은것은 드리고 가는것도 이웃을 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 신청서를 작성하고나니 왠지 기분이 좋습니다. 열심히 운동도하여 사후에 많은 장기를 나눌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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